과학교양서적 출판 (Publication)
기후 변화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들
- 글쓴이: 케리 엠마누엘
- 옮긴이: 에이치브이시뮬 편집부
- ISBN: 979-11-968909-2-6 (03450)
- 가격: 10,000원
- 발행처: 에이치브이시뮬 (HV SIMUL)
- 발행일: 2021년 11월 18일
책 소개
"대다수의 과학자들은 인간 활동이 대기 중 온실가스를 상당히 (1970년대 이후 가장 극적으로) 증가시켰다는 데 동의한다. 그런데도 지구 온난화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과 잘 모르는 선출된 공직자들은 이러한 폭넓은 과학적 합의를 계속해서 묵살한다.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의 대기 과학자 케리 엠마누엘은 그의 권위 있는 책의 이번 업데이트 판에서 지구 온난화에 대한 기본 과학뿐만 아니라 현재의 합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간략하게 설명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비록 지구 온난화의 가장 극적인 효과가 언제 나타날지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우리는 진짜 위험들에 직면하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허리케인의 강도와 힘이 증가할 것이고 홍수가 발생할 것이며 사막들이 더 빠르게 확장될 것이라고 엠마누엘 교수는 경고한다. 그러나 우리의 행동들이 닥쳐오고 있는 위기를 초래했던 바로 그대로, 마찬가지로 위기를 방지할지도 모른다. 엠마누엘 교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긴급한 조치를 요구하고 대중 매체가 지구 온난화의 위험들을 경시한다고 (그리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 지구 온난화의 실재를 부정하는 극단주의자들의 말을 전달한다고) 비판한다.
이번 업데이트 판은 최근의 기후 자료, 지구의 탄소 순환에 대한 논의, 21세기 첫 10년 동안의 온난화 중단, 2017년에 발생한 허리케인들, 선진 에너지 방안들, 파리 기후 협정에서 미국의 탈퇴 등을 포함하고, 미국 전 하원의원이고 현재 그의 단체 RepublicEN을 통해서 기후 행동에 힘쓰고 있는 밥 잉글리스가 쓴 추천의 글도 새롭게 제공한다."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 출판부
"엠마누엘 교수가 하는 말은 신중하고 권위가 있다. 이 책은 과학계에서 이해되고 있는 것들과 알 필요가 있는 사람들, 즉 대중들과 정책 담당자들이 알고 있는 것들 사이의 아주 큰 차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제임스 핸슨, NASA 고다드 우주 연구소 전 소장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기후 변화에 대해 쓰여진 아마도 단 하나의 가장 훌륭한 책"
―저스틴 길리스, 뉴욕 타임스 그린 블로그
글쓴이 소개
케리 엠마누엘은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의 지구, 대기 그리고 행성 과학부 대기 과학과 교수이다. 엠마누엘 교수는 대기 과학계에서 권위 있는 과학자이고 특히 허리케인 연구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했다. 엠마누엘 교수는 수많은 논문들을 발표했고, 《Atmospheric Convection》, 《Divine Wind: The History and Science of Hurricanes》, 《What We Know about Climate Change》 등의 책을 저술했다.
차례
- 추천의 글
- 서문
- 1 자연의 안정성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
- 2 온실 효과
- 3 기후 문제는 왜 어려운가
- 4 인류의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 5 어떤 결과들이 나타날 것인가
- 6 기후 과학을 알리기
- 7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방안들
- 8 지구의 기후 변화를 둘러싼 정치
- 옮긴이의 말
- 주
- 더 읽을 자료
출판사 서평
기후 변화는 어려운 문제이다. 기후 변화와 관련된 요인들이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단지 과학적 요인들뿐만 아니라 사회적 요인들도 기후 변화에 영향을 미?4? 동시에 기후 변화는 인류에게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날씨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 책은 기후 변화에 대한 큰 그림을 보여 준다. 저자는 기후 변화를 고기후학, 지구화학, 기후 과학 등의 다양한 학문적 관점에서 살펴볼 뿐만 아니라 기후 변화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기후학계와 사회의 소통, 사회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대책들,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을 가로막는 정치적인 문제들 등 기후 변화와 관련된 여러 문제들을 이성적으로 살펴본다. 엠마누엘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과학을 사회적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소장 도서관
- 국립중앙도서관
- 국회도서관
- 가톨릭관동대학교 중앙도서관
- 경상국립대학교 중앙도서관
- 국민대학교 성곡도서관
-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 부경대학교 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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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학교 학술정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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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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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공주교육지원청 공주도서관